- 1 minutes read - 103 words추석 앞두고 복지시설 찾아 위문 김중남 강릉시장, 추석을 앞두고 복지시설을 찾아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강원도 강릉시는 18일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때, 간부 공무원 12명이 동원되어 복지시설 12개소를 individually 방문했습니다.
김중남 시장은 시설 생활인들의 안부를 살피고 시설 운영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한 ‘희망강릉365’ 지역 연계 모금을 통해 마련한 위문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습니다.
이와 같은 대중 복지 서비스를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김중남 시장은 “명절에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이웃을 돌보는 시설 종사자분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